인터넷성매매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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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그림이 조회 5회 작성일 2021-12-04 04:05:1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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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70만' 성매매 알선사이트, 단속 비웃듯 '성매매 광고' / SBS

들으신 대로 저희가 제보받은 파일에는 성매매를 알선해준다는 사이트의 이름이 빼곡하게 적혀 있었습니다. 성매매 단속이 갈수록 강화되면서 인터넷을 통해서 이렇게 성매매 업소를 찾는 사람이 계속 늘고 있는 것인데 그래서 경찰이 회원 숫자만 70만 명인 국내 최대 성매매 알선 사이트에 대한 집중 단속에 들어갔습니다.
좀 잠잠해졌을지 고정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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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sbs.co.kr/y/?id=N1005299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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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 R : 경찰들ㅋㅋ 승리랑 손잡고 성매매 하면서 괜히 심술부리네
신 : 지들 좋아서 하겠다는데 왜 저걸 법으로 막아서 경찰 뒷돈이나 챙겨주는 시스템을 만든건지.. 참 웃긴 나라야ㅋㅋ 차라리 세금받고 깔끔하게 영업하게 하면 얼마나 좋아 비리도 없고ㅋㅋ 막상 성매매를 왜 불법으로 막는지 물어보면 꿀먹은 벙어리 됨. 사실 그렇게 대단한 이유는 없거든.. 낮은 지능에서 비롯된 대표적인 탁상행정법ㅋㅋ
나태함 : 후기로 어떻게 처벌 하냐 cctv, 전화기록 남아도 잡아떼면 처벌 못하던데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간 쫄리는 애들 많것네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어케 처벌함? 저 사이트에 개인정보 입력하는 란이 있음? ㅎㄷㄷ;;;; 저런데 이용하면서 어찌 개인정보 남길 생각을;
조병옥 : 쿵쾅이 웜마 언냐들 사이트는 해외에 있어도 못잡으면서.... 이런건 잘 잡아요ㅋㅋㅋ
황석진 : 보도하는 기자도 갔을껄?

성매매 업소 운영한 법원 공무원...단속 비웃는 광고 사이트 / YTN

[앵커]
단속 정보를 공유하며 조직적으로 성매매 업소를 운영한 업주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조직폭력배를 비롯해 법원 보안을 담당하는 공무원까지 가담했는데, 이 업소들을 광고하는 웹사이트는 경찰 수사 결과가 나온 지금도 버젓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차상은 기자입니다.

[기자]
부산 전포동의 한 오피스텔.

성매매 단속에 나선 경찰관들이 방안을 살핍니다.

일회용 칫솔을 비롯해 성매매 증거들이 곳곳에 보입니다.

부산에서 성매매 업소들이 조직을 갖춰 영업하고 있다는 첩보를 입수한 경찰은 업주 27명을 적발해 조직폭력배 등 4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 조직은 단속 정보를 공유하거나, 성매매 여성 이탈을 방지할 목적으로 은밀하게 연락을 주고받았는데, 단체에 가입하지 않은 다른 업주나 성매매 여성을 폭행하기도 했습니다.

적발된 업주 가운데 1명은 부산고등법원 소속 30대 공무원으로 확인됐습니다.

친구와 함께 성매매 업소를 차려 1년 동안 운영하고, 법정 보안을 담당하는 업무 중에도 스마트폰을 이용해 업소를 운영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최해영 / 부산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 강력2계장 : 법원 경위가 근무시간 중에도 성 매수 남성들로부터 돈을 받고, 돈이 들어온 것을 공범에게 통지하고 (공동으로 운영했습니다.)]

성매매 업소들을 광고하는 웹사이트와 운영자들도 적발됐습니다.

미국에 서버를 두고 부산과 울산, 경남지역 250개 성매매 업소로부터 매달 광고비를 받았는데 지난해 3월부터 최근까지 11억 원을 벌어들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이 확인한 웹사이트 회원만 20만 명, 실제 성매매는 8천8백여 차례 이뤄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 사이트는 운영자들이 체포되며 한때 폐쇄되기도 했지만, 한 달여 만에 운영을 재개했습니다.

방송통신위원회에서 사이트 폐쇄 결정이 나오더라도, 웹사이트 주소의 숫자 하나만 바꿔 새 주소를 만들면 또다시 운영이 가능한 겁니다.

[최해영 / 부산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 강력2계장 : (웹사이트 주소의) 마지막 숫자 한자리를 변경하는 방법으로 다시 살리는 게 반복되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방송통신위원회나 관계 기관에서 조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여러 차례 수사에도 불구하고 비슷한 형태의 성매매 광고사이트가 꾸준히 등장하면서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YTN 차상은입니다.




YTN 차상은 (chas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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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n Mana : 착실히 돈버는것보다 이렇게 뒤 구리게 사는게 더 잘먹고 잘사는 사회인게 제일 문제임
90도코사인 : 진짜 공무원 기강 심각하네 일이 바빠서 딴생각들 못하게 해야한다
부군coco : 공무원이 저런짓을 하면 일반인보다 더 엄히 처벌해야한다
잘랄 웃 딘 : 솔직히 우리나라 현실이 착실하게 사는거 보다 음지에서 버는게 잘 먹구 잘 사는게 현실이니 뭐.
G J H D : 전에도 법원공무원이 경찰이랑 조폭 손잡고 사기친일 있었는데
저런거 제대로된 처벌은 고사하고 범죄이익 환수는 되는건가

계단 아래에서는 술과 성매매가...단속 비웃는 '비밀영업' / YTN

기존 영업장 대신 문 닫은 노래방 빌려 꼼수영업
밤 9시부터 본격 영업…유흥업소 "발 디딜 틈 없을 정도"
일부 업소, 버젓이 불법 성매매 권하기도
YTN 취재진, 직접 경찰신고…한참 뒤에야 현장 출동

[앵커]
국민 대다수가 고통을 겪고 있는 이 시국에도 코로나 19 단속을 피한 비밀영업은 도심 곳곳에서 활개를 치고 있었습니다.

문 닫은 노래방을 개조해 불법 유흥업소를 운영하면서, 성매매까지 버젓이 이뤄지고 있었는데요.

직접 현장을 다녀온 취재 기자와 함께 자세한 이야기 들어보겠습니다. 김우준 기자!

김 기자가 직접 현장 취재를 다녀왔는데, 언제 다녀온 건가요?

[기자]
YTN 취재진은 지난 18일 금요일 밤, 강남과 송파구 일대를 돌아다녔습니다.

코로나 19 단속으로 인해, 원래 영업을 했던 장소에서는 대부분 장사를 하지 않았습니다.

언뜻 보면, 방역 당국 조치에 맞게 집합 금지 명령을 잘 실천한 것처럼 보였습니다.

하지만 아니었습니다.

대부분, 자신들의 기존 영업장 대신 도심 외곽에 문 닫은 노래방과 주점 등을 빌려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내부를 보니 시설 일부를 개조 해 음식 등을 제공할 수 있는 공간도 만들었습니다.

불법 유흥업소들은 대부분 '코로나 통금'이 시작하는 밤 9시부터 영업을 개시했습니다.

밤 9시 이후 술자리가 없어진 손님들을 겨냥한 건데요.

설마 사람이 있을까 했지만, 밤 9시가 되자마자 영업장 내부 복도는 손님들로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였습니다.

[앵커]
그렇다면, 이런 업소를 찾는 손님들은 어떻게 알고 찾아오는 건가요?

[기자]
업소 대부분은 기존 고객들을 상대로만 영업했습니다.

또한, 현장 고객을 대부분 받지 않고 철저히 예약제로만 운영했습니다.

경찰 함정 수사 등 단속을 피하기 위해서 나름대로 대비책을 마련한 건데요.

다만, 모르는 사람도 업소 측 관계자와 연락되는 건 그리 어렵지 않았습니다.

YTN 취재진이 인터넷에 특정 단어를 검색하니, 24시간 영업한다는 광고 글이 수두룩하게 나왔습니다.

청소년 인증조차 필요 없을 정도로 인터넷 광고는 무분별하게 노출되고 있었습니다.

번호가 적힌 곳을 전화하니, 대부분 영업을 하고 있었고, 당일 예약도 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앵커]
업소들은 노래방을 빌려 불법 영업을 하면서, 심지어 성매매까지 이뤄지고 있었다고요?

[기자]
네, 그렇습니다.

취재진이 직접 들어간 곳은 강남에 있는 업소와 송파구에 있는 업소였습니다.

이들 모두 영업 금지 조치로 문 닫은 노래방을 업장으로 이용하고 있었는데요.

들어가기 전에 가게 인근에서 업소 직원을 미리 만났고, 신원 확인 절차를 거치고, 직원이 문 닫은 노래방으로 연결된 비밀번호를 눌러야만 가게 안으로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어두컴컴한 계단을 통해 들어가니, 그야말로 다른 세계가 펼쳐졌습니다.

업장 모두 마치 코로나 19 청정 구역이 되는 것처럼 방역 지침은 전혀 지키지 않았는데요.

체온 체크와 방명록 작성은 물론, 마스크를 낀 사람을 찾기 힘들었습니다.

이 가운데 송파구에 있는 유흥업소에서는 취재진에게 버젓이 성매매까지 권했습니다.

[업소 관계자 : 소주 맥주를 드시면 한 명당 28만 원…. 이 안에는 ○○다 포함이고요. 모텔 이동비 빼고 진행해 드리는 거예요.]

더욱 황당했던 건, 두 업소 모두 방이 대부분 만석이었다는 겁니다.

복도를 지나가면서 살펴보니 이미 룸은 가득 차있었고, 거나한 술판이 벌어진 상황이었습니다.

취재진이 업소 바깥에서 3시간가량 상황을 지켜본 결과, 20분에 한 ...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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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래 : 경찰은 가게 문을 뜯고 들어갈 권한이 없습니다.
법이 그렇습니다.
저런 짓을 하는 자들에게는 코로나에 걸려도 건강 보험을 적용받지 않게 법을 만들어야 하고
마스크를 쓰지 않고 코로나를 전염시키는 자에게는 개인 손해 배상을 요구해야 합니다.
그것이 코로나를 막는 길이 될 것 같습니다.
지리산자연인 : 코로나 확산 예방을 위해서라면 식당부터 영업을 중지 시켜야 하는거 아닌가? 물론, 비밀영업도 문제가 크지만 진정으로 코로나를 진정시키려면 식당부터 ~~~
나만악에서구하소서 : 러시아 경찰이 문 뜯고 들어가서 몰래 술 쳐먹는 놈들 곤봉으로 조지는 뉴스를 며칠전에 봤는데
이거 보니까 개 답답하네.
공권력을 이런데 사용할 수 있게 해야지...
ROY : 모든 경찰이 잘못된 행동을 하는것은 아니지만 세금먹고 정부일 하시는 분들이 너무 안일하고 무책임하게 일을 하고 계시네요.
GG GG : 이런곳이 문제 평상시에도 단속조차 안되니 2019년 1년간 온갖 전염은 다 일으켰을듯...여기에 방문한 자들도 모두 처벌해야한다..방문자가 없으면 사업자도 영업 불가능하니 반드시 방문자를 처벌해야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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